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이화여자대학교영문학과

수만휘 졸업생 23학번구나연
공부를 시작할 때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지름길이에요.

초반에 부족한 과목에 대해서 조금 더 철저하게 내가 어떤 부분을 잘 못하고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에게 최대한 맞는 온오프강의를 찾아서 공부를 시작할 때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수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 해서든 대학은 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원하는 길이 있어서 그 어려운 길을 한 번 더 걷는다는 선택을 한 것이므로 그런 용기를 가진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또 그렇게 큰 결심을 한 만큼 1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최대한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최선을 다해요!
개인적으로 저의 경우에는 논술을 하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했어요. 현역 때는 논술을 준비하지 않았고 재수하면서 6월 모의고사 이후 7월부터 학원에서 일주일에 한두 시간 정도 인강 듣고, 일주일에 한번씩 있는 논술 현강 들으면서 논술 현강과 인강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크게 버겁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수능 전에는 정말 논술 기본기 정도만 연습을 하고 수능 이후 파이널 때 열심히 준비하면 상위권 대학 준비도 무리 없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시와 정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최선을 다하면 좋을 결과가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