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성균관대학교글로벌경영학과

수만휘 졸업생 23학번장진호
수학 7등급에서
2등급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현역 때 핑계지만 코로나로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아 국수영탐 47266이었어요. 케이탑에서 재수하면서 기초부터 다지고 단계별로 공부했고 성적이 한 번 오르고 나서는 속도가 붙더라구요. 그 결과 수능성적은 12212로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었습니다!

나를 못살게 군다고 생각했는데
그땐 학원 선생님들이 나를 못살게 군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한창 놀고 싶은 20살들 200명을 이렇게 관리 하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고생하셨구나.. 덕분에 내가 후회 없을 공부를 했구나..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백지 같은 상태에서 학원에서 제시해주는 기초부터 시작
사실 수학이 7등급이란 건 어떻게 보면 수학공부를 아무것도 안 한 것이나 다름이 없기때문에 오히려 ‘이것 부터 시작을 해야 겠다’라는 게 되게 명확했어요. 거꾸로 거의 백지 같은 상태다 보니까 그래서 ‘기초부터 시작을 해야 겠다’라고 학원 측에서 제시해주는 방향성도 있었기 때문에 정말 기초부터 시작해서 거의 6월모의고사까지는 기초를 계속 쌓는데 집중을 했어요. 그래서 6월모의고사를 보고 나서야 이제 좀 기출을 해도 되겠다 또 9월모의고사를 보고 성적이 이 정도 올라왔으니까 N제를 해도 되겠다 이런 식으로 학원에서 단계별로 저에게 맞게 계속 방향을 잡아줬기 때문에 그래서 수학등급을 최대한 올릴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