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SUCCESS STORY

성균관대학교공학계열

수만휘 졸업생 22학번김도연
지금은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까지는 수학만 열심히 해서 그것만 했는데 고등학교 때 제대로 공부를 안해서 자괴감이 들어서 재수를 했습니다. 현역 때 수능은 46556였는데 재수해서 수능 21222까지 올렸고 지금은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험 볼 때마다 선생님들이 상담도 다 해 주시니까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질의응답의 경우 한 번에 몰아서 하지 않고 생길 때마다 바로 가서 해결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질문 뿐만 아니라 시험 볼 때마다 선생님들이 상담도 다 해 주시니까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담임선생님이 힘들어하는 부분 다 해결 해주시니까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슬럼프가 5~6월에 세게 왔는데, 그때 성적도 하나도 안 오르고 그래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학과선생님들이랑 상담하고 신경 쓰지 말아라 한 번에 성적이 오를 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제가 버텼죠. 쭉! 그런데 5~6월에는 다들 힘드실 거예요. 날씨도 덥고 성적도 안 오르고.. 그래도 그냥 다 참고 견디셔야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냥 참았어요. 그 대신에 휴가 다 나가고 쉴 때 쉬고, 들어와서 공부하고 너무 힘들면 담임선생님한테 상담하는 방법도 너무 좋아요. 담임선생님이 힘들어하는 부분 다 해결 해주시니까 정 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