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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소프트웨어학부

수만휘 졸업생 22학번김태준
열심히 공부한 결과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 와서 제가 생각했던 대로 제가 하고 싶었던 공부들, 예를 들면 프로그래밍 수업 너무 재밌게 잘 듣고 있고요. 자유롭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자유는 수능 65446에서 11223으로 열심히 공부한 결과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확고 했었어요.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확고 했었어요. 제가 당당할 수 있는 대학교를 나오고 싶었고요. 그렇게 해서 더 열심히 했었고 또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기숙학원이다 보니까 적지 않은 돈을 매달 내주시는 부모님 이 이렇게 열심히 노력 해주시는데, 내가 좋은 결과를 못 가져간다면 정말 죄송할 것 같았어요.
성적이 정말 갑자기 많이 올랐어요.
제가 3월에 성적이 정말 갑자기 많이 올랐어요. 그러다가 6월, 9월 때 성적이 하나도 안 오르고 오히려 떨어졌고, 9월에는 복구하기는 했지만 담임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해서 제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점수가 마음에 안듭니다. 말씀을 드리니까 좀 있으면 결과가 나올 거다. 아직은 드러나지 않는 단계고 그 직전까지 왔다. 조금만 더 하면 수능 때 분명 좋은 성적이 있을 거 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고요. 그때 그 말씀을 믿고 원래 계획했던 공부들 예를 들면 기출 문제를 한 번 더 돌린다, 선생님이 주신 문제들 다시 복습한다 등 한 번 하고 나니까 수능 때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